을씨년 스런 한파속에서도 석양은 저물고
또, 새해를 맞이하는 태양은 찬란하게 떠 오른다.
지나간 한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며,
내, 이웃과 그리고 나를 보살펴준 제천 사랑의 집 팀장님과 직원 여러분에게
진정,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.
노령의 여윈 모습들을 언제나 정성과 사랑으로 보듬어 주심에 감사합니다.
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친절한 미소로 닥아오는 그 정성!
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, 행운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