ㆍ홈으로 > 참여마당 > 자유게시판
작성일 : 13-03-07 20:39
목록 쓰기
님!환영합니다
 글쓴이 : 박득환
(조회 : 2,764)  
아스라히 멀고도 가까운곳에서 봄이 오는소리
새록새록 잠드는 아기 선잠 깨우고
봄비가 소록소록 뜰에 내린다
사랑의집 추녀 끝에도 교회의 십자가에도
봄이 메어달려 선 하품을 하는데....
사랑의 집에는 새롬 님이 오셨다.
사랑의집에 새님 (복지사)김지애님이 환희의 웃움을 한 아름안고 오셨다.
봄보다 한발 먼저 오신님 !
진심으로 환영 합니다.
불편하고 여윈 노년들만의 주거지 사랑의집,
어려운 발거름 고마웁고 감사하며
님 오심을 진진심심으로 환영합니다.
철부지 아이처럼 불편한점 있드라도 잘 보듬어주심을 바라며....
환영의 글을 드립니다.
      ****407호 park,d,h 드림****

운영자 13-03-13 08:54
박득환 어르신 반갑습니다^^
이렇게 기쁘게 환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진진심심으로 감사합니다^-^
 
이전글  다음글 
목록 쓰기
 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