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단풍이 곱디곱게 물드는 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!
님 오시는 발자욱 소리에 더더욱 상큼한 풍요의 가을이 느껴 집니다.
어려운 발길, 더러는 외 토라지고 피곤한 일이 있드라도 젊음의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
노년의 짜트리 삶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기를 소망 합니다.
생의 만남은 .. 때론 시련도 있을 수 있겠지만 부모님처럼 정성으로 보듬어 살펴 주시면,
축복이 충만하게 님을 보살펴 주리라 믿습니다.
나이들어 늙은이가 되면, 생각은 짧고 투정은 많아지고 ...
높고 넓은 젊음의 지성으로 >>>>
사랑의 집 노친네들 에게 멋진 친구가 되여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.
진심으로 " 팀장님의 부임을 환영합니다."
사랑의 집 407호 **나의 아방궁**
박 득 환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