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 삶의 애환속에는
만남의 기쁨도, 이별의 아쉬움도....
'만남의 기쁨,이별의 슬픔" 은 우리들 인생사의 애절한 "휴머니즘"
' 가려거던 울지 말아요 울려거던 가지 말아요'
지애님! 사랑 합니다.
이별이 서러움의 노스탈쟈 였다면, 우리들 이 작은 골목길에서 언제 또 다시 웃고 만날날이 있을 터 이니까요.
그동안 소록도 같은 사랑의 집에서 정성으로 보듬어 주신 그~~감사함 잊지는 않겠 습니다.
모쪼록 가내 평안 하시고
이루고져 하는 소망 꼭 이루시기를....
<<< 님의 가정에 신에 가호가 충만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함니다, >>>
사랑의 집 407호 나의 아방궁에서
박 득 환 드림